아트빌리지 한국에 적응하기 힘들만큼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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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연희 댓글 0건 조회 140회 작성일 03-12 21:21본문
우선 감사헸습니다
시설도 음식도 서비스도 모두 만점!!
잘 지낼수 있게 해주신 현지 매니저님과 태국 스텝들 모두 감사합니다
한국에 오니 아직 너무 춥네요
꿈이었나 싶을만큼 하루하루가 즐겁고 행복했었던 시간이었네여..
6일간 꿈이 정말 너무 행복해서 아직도 현실을 직시 못하고 헤메이고 있어요..
두 가족이 가족끼리(저희는 친한분 가족과 갔지만) 친목을 다지고 지내기에 너무 적절했어요...
저희 아들들은 잘 돌봐준 가이드 사칸형이 보고싶다고 하네여...
같이 놀아주시고 챙겨주셔서 애도 못 잊는거 같아요...
여기는 아직 영하를 오르내리고 더운데 있다 오니까
이렇게 추울줄이야...프리마가 너무 그리웠어요..
벌써 1년후에 한번 방문해 보겠다는 친구도 섭외 완료해놨구요^^
갈때까지 모두모두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고
늦었지만 복도 많이많이 받으세요...
프리마빌라 음식은 소문대로 짱짱짱입니다, ㅎㅎ
,자체제작 영상은 용량관계로 업로드가 힘드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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