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빌리지 6년만에 다시 방문한 프리마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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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서영 댓글 0건 조회 352회 작성일 01-16 02:21본문
안녕하세요
한국에 오니 따뜻했던 푸켓이 너무 그립습니다.
푸켓에 비하면 서울은 공기도 너무 안좋고 스산하고 일주일도 안되었는데
다시가고 싶네요
이번에 아버님 칠순 기념으로 10명의 대가족이 여행을 준비하는 거 자체가 힘들었는데...
프리마빌라에 도착하자마자 아름다운 신축빌라에 다를 환호를 터트렸습니다.
오기전 스트레스는 현지에서는 아무것도 걸리적거리는 거 없이 잘짜인 스케줄에 따라 너무 신나게 지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가족중에 대식가들이 몇명있어서 음식이 부족할까 걱정핶었지만 매 끼니마다 맛있고
푸짐하고 다양한 요리들이 나와서 다들 너무 좋아하셨어요.
이번에 새로간 산호섬 투어도 만족스러웠고 추천해주신 민속촌과 시암니라밋쇼도 짱이었습니다.
가이드 사칸은 한국에 데리고가고싶을 만큼 친절하고 가족처럼 대해줘서 아이 어른 할 거 없이 우리가족에게
인기스타였습니다.
예전에 욌을때보다 안좋았던 건 환율뿐이었습니다 TT
다시 만날때까지 번창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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