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빌리지 감성충만 아트빌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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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시온이네 댓글 0건 조회 512회 작성일 10-25 11:57본문
푸켓에 도착해서 아침에 눈을 뜨니
먼지 하나 없는 파란 하늘에 하얀 아트빌리지가 정말 예뻤어요
수영장도 넘 크고 수영장에서 바라본 빅부다의 풍경도 좋았어요
매일아침 진수성찬을 차려주셔서 아이들과 너무 맛있게 먹고
저녁엔 수영하다 나와서 또 맛난 저녁을 푸짐하게 먹고 또 수영하고~~ !!
즐거운 아빠와 신난 아이들의 천국,
푹 쉬다가 맛사지 받고 차려준 요리만 먹어도 되는 엄마의 천국이 바로 여기였네요^^
빌라 주변에 큰 쇼핑몰이 있어 과일과 간식, 기념품 사기도 좋았구요
무엇보다 맑은 공기가 건강해지는 느낌이였어요
여기있는동안 잘먹고 잘쉬고 많이 웃고 너무 행복한 기운 가득 담고 갑니다
한국 가면 너무 생각날것 같아 떠나는 날 공항에서 남겨요!!
곧 다시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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