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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빌리지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을 최고의 가족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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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마차차 댓글 0건 조회 559회 작성일 10-13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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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9까지 시암 풀빌라를 이용했습니다.

어머니 칠순잔치를 대신해서 지인의 소개로 프리마빌라를 예약하게 되어서 다녀왔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어떤 해외여행도 이렇게 편하고 좋을 수는 없을 것 같다는 의견입니다.

일단 숙소 자체가 너무 깔끔하고 조용해서 휴식을 취하기 너무 좋습니다. 운좋게 신축빌라에 묵었는데 신축이라 더 깔끔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또한 물도 석회수가 아니라 비교적 깨끗한 일반 수돗물이었습니다. 정화작업을 하신 것 같았어요.

신혼여행 때 푸켓 반얀트리로 갔었는데 물이 석회수라서 생수로 양치하고 그랬었거든요. 여기선 그냥 수돗물로 샤워하고 양치질했습니다.


일정도 어머니와 조카 2명을 배려해주셔서 그런지 무리가 없는 선에서 진행해주셨습니다.

아무 것도 신경쓸 필요없이 안내해주시는대로 일정을 소화하면 푸켓 전체를 다 돌았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좋았습니다.

로컬 맛집, 현지인들에게 인기있는 바다도 데려가 주셨는데, 자유여행으로 갔으면 절대 못 갔을겁니다.

또 제가 3일차에 컨디션이 안 좋아서 일정을 불참했는데, 계속 신경써주시고 걱정해주셔서 불참한 게 죄송스러울 정도였습니다.


수영장도 생각보다 너무 커서 아이들이 수영장에서 나가려고 하질 않더군요. 저희도 마음껏 같이 날뛰어줬습니다. ㅋㅋ


제일 좋았던 건 식사였는데요.

어머니께서 태국 음식의 냄새에 거부감이 심하셔서 가기 전부터 걱정이었습니다.

하지만 그건 기우였다는 걸 처음 조식부터 깨달았습니다.

매일 조식,석식을 고객의 니즈에 맞춰서 완벽한 한식과 태국식의 조합으로 제공해주셨습니다.

여기가 한국인지 태국인지 헷갈릴 정도로 말이죠.

어머니도, 아이들도 아무 거부감없이 음식을 남기지 않을 정도로 전부 흡입해서 흐뭇했습니다.

더군다나 아이들을 위해서, 마지막 날 저녁에 직접 피자도 주문해서 가져다 주시고 감동의 연속이었습니다.


사장님과 김종민 매니저님, 사칸 덕분에 어머니, 동생 가족, 저희 부부 모두 너무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다가 왔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서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네요. 진심으로 너무 감사했습니다.

빌라를 떠날 때 사장님께 말씀드렸던 것처럼 3~5년 안에 반드시 재방문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번창하시길 바랄께요~!!!



마지막으로 단점은.........이 곳을 다녀오면 눈높이가 높아져서 다른 해외여행을 계획하시기 힘들다는 점입니다.

단언컨대 이 곳보다 편안하고 안전하게 해외여행을 할 수 있는 곳은 없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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