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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설레였던 여행을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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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작 댓글 2건 조회 112회 작성일 02-11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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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요?

다이아 105호에 묶었던 김현정 가족입니다.

여행은 2월 3일  마치고 돌아 왔지만 생업에 매진 하느라 이제서야

후기를 납기네요. ^^;

가족 해외여행이 처음 인지라 많이 설레이기도 했지만

그만큼 걱정도 많이 되었던 여정이었습니다.

신종 코로나 여파에 걱정도 많이 되고 망설여 지기도 했지만, 용기를 내어

인천 공항으로 가는날 얼 마나 춥던지 ㅋ.

도착한 푸켓은 걱정 했던것 보다는 전체적으로 차분 했어요.

늦은 시간 도착한 저희 가족을 위해 나와 주신 직원 분과 빌라 설명을 해주셨던 분 감사했어요.

우리 가족만 이동하는 일정들이라 힘들지도 않고 여유로운 일정으로 그때그때

상황에 맞게 일정을 조정 해주시고 배려해 주신 민 매니저 외 직원 분들 너무 감사했습니다.

궁금한거나 필요한 사항이 있으면 언제든지 말해 달라던 민 매니저님에게 아는것도 없어

궁금한것도 없다라고 말씀 드렸지만, 그만큼 세심한 배려가 있었기에 그런게 아닐까 이제와

생각해 봅니다.

저희가족과 4박6일동안 같이 일정을 돌봐준 드림 가이드에게도 감사해요.

항상 불편 한점 물어봐 주고 다니는 곳곳마다 설명도 잘해주시고, 과일도 싱싱한걸로 잘 골라 주셔서

넘 감사했어요. 드림 가이드님이 3월 한국에 여행 오신다고  했는데 만약 기회가 된다면

좋아 한다는 김치찌게라도 한 번 대접해 드리고 싶네요.^^

저희가족 모두 기억에 남는 인생 여행이 되게 도와주신 민 매니저님 외 모든 프리마 빌라 식구분들과

특히 드림 가이드에게 감사드립니다.

다음 번 여행도 프리마 빌라로 여행 계획을 짜볼려고 합니다.

그때까지 모두들 건강 유의 하시고 건승 하시길 기원 합니다.

댓글목록

프리마빌라님의 댓글

프리마빌라 작성일

안녕하세요.^^
프리마빌라 한국지사 예약담당자입니다.

요즘 안그래도 출발을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신데
남겨주시는 후기 하나하나가 앞으로 계획중인 고객님들께도
소중한 정보가 될 것 같습니다.

푸켓같은 경우 서울에서 제주도 거리의 두배정도 떨어진 지역이다보니
사실상 방콕에서 일어난 일에 큰 관심을 두지 않는것이 푸켓지역 특징입니다.
또한 푸켓은 관광지이다보니 바이러스나 테러에 굉장히 민감하여
방역이나 방범이 다른 태국 그 어느지역보다 월등한 곳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드림과 함께 일정 하셨군요!
드림이 얼굴도 이쁘고 상냥해서 인기가 좋아요.^^

추운날씨 건강 유의하시고, 기회가 된다면 꼭 또한번 놀러오세요.!!

시간내서 남겨주신 소중한 후기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프리마빌라님의 댓글

프리마빌라 작성일

안녕하세요.
민 매니저 입니다^^

우선 바쁘신 와중에도 이렇게 좋은 후기 남겨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지내시는 동안 식사도 맛있게 해주시고, 잘 지내신 것 같아 제가 더 감사드리네요~ㅎㅎ

드림은 한국말은 조금 부족해도 워낙 꼼꼼한 친구라 가족분들과 잘지낸 것 같습니다.

드림에게도 꼭 전달하겠습니다^^

가족분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들만 가득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번 만남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다시한번 좋은 후기 남겨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