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빌리지 세번째 프리마빌라 방문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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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신우 댓글 0건 조회 7회 작성일 06-18 04:30본문
5/26~31일까지 여행다녀온 정유니네 가족입니다.
중학생 자아이1명, 대학생 남자아이1명,
우리부부 이렇게 여행을 했습니다. 처음에 신혼여행으로 갔었고 아이들 어릴때 갔었고
이번이 세번째 방문이었습니다.
우선 늘 느끼는 거지만 특별한 대우를 받는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단독 풀빌라 이면서 단지내에 있다보니 일반 리조트보다 프라미빗하고 식사도 우리만 할 수 있어서
편안하고 일정하나하나 맞춤으로 이어지다보니 불편함이 있을 수 없는 여행이었습니다.
빌라에서 제공되는 음식 그리고외부 세팅된 업체에서 먹는 점심도 모두 맛은 정말 최상이었습니다.
특히 빌라에서 해주시는 음식은 올때마다 업그레이드된 느낌이었고
세계각국의 요리를 한국인에 입맛에 맞게 해주셔서 그런건지
낯설지 않고 입맛에 맞았습니다
지난번에는 없던 순두부 김치찌게등의 곁들여진 아침식사는 아이들도 너무 맛있다고
일찍 일어나서 대기타다가 먹을정도였습니다.
외부에 나갔다가 오면
언제나 깨끗하게 정돈되고 청소되어 있는 빌라에서 아주 편안하고 릴렉스한 휴가를 보내고 왔습니다.
그리고 가이드 사칸~이제 아저씨가 되었더군요.
올때마다
아주 친절하고 한국어를 너무 잘하게되어서
이번에는 이야기를 많이 해주면서 재미있는 여행이 되게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한국매니저님은 매사 챙겨주시느라
두말하면 잔소리....
아주 친절하고 매너있으시구 안가본데 가게 해주시느라 다체로운 안내 아주 좋았습니다.
작은아이 졸업하구 친구들이랑 한번 더 방문하겠다고 벌써부터 벼르고 있습니다.
정말 소중한 추억 감사하게 간직하고 다음만날 날을 기약합니다.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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