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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빌리지 셀레는 맘으로 떠났던 여행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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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민지연 댓글 0건 조회 394회 작성일 11-18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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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이지 큰 맘 먹고 계획한 여행이었어요. 정말 대가족이었거든요 18명이 한빌라에서라니,,,

결과는  가족구성원  모두 좋아했고 행복했어요. 

무엇보다 5세부터 13세까지의 아이들이 7명인 저희 가족은 프리마빌라가 딱이더군요.

더구나 이번에 오픈한 새 숙소에서 천연소금으로 관리되는 정말 깔끔한 수영장까지

 아이들이 풀장에서 더 놀 수도 있고  빌라에 나가도 큰 마당이 있어서 맘껏 뛰어 놀아도 된다는 것이 더욱 좋았답니다.

 

우리 가족만을 위한 빌라의 공간과 개인 차량 그리고 친절한 현지 가이드도 좋았습니다. 

특히 가이드' 사칸'은 우리 아이들과 잘 어울려 주었고 

스스럼 없이 대해 주어서 너무 고마웠어요. 

우리 아이들이 정말 즐거웠다고 하더군요. 사칸 가이드에게 꼭 전해 주세요^*^


그리고 푸켓공항에서  사칸이 기지를 발휘해 한국으로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우리 막내가 편안하게 올 수 있었구요. 

비행기 탑승도 빨리 할 수 있었어요. 고마웠다고 다시 한번 전해주세요.

 


 

아이들이 있는 가족으로서 좋았던 것은 역시 스노쿨링 이었어요. 빵조각들 던져주면 물고기들이 몰려오는데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더군요.

 

어른들은 역시 태국스파가 짱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추가로 마싸지를 더 받기도 했답니다.

 

코끼리 트레킹은 3팀으로 나뉘었는데 우리아이들은 다음에는 코끼리를 타지 않겠다고 하더군요. 불쌍하기도 하고 좀.......

그래도 우리 아이들 그곳에서 돌아오기 싫었다고 합니다. 정말 즐거운 여행이었어요.


빌라에서 제공해준 음식은 정말 쵝오였습니다

밖에서 먹는 음식과는 비교가 안되더군요.

깨끗하고 넓은 최신식 숙소 맛있는 음식 선택할수 있는 다양한 외부 프로그램 자유로운 일정 개인수영장 모두 최고의

선물이었습니다

' 

다시만날때까지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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